선릉쩜오

요즘 한창 가는 제우스 쩜오에 꼿힌 언니가 있어 월화 이틀 갔다오고 이번주는 참으려 했는데
그녀의 향기가 땡겨서 결국 가지말아지 하는데 또 가게 되었습니다.
지인이 안좋은 일이 있는건지 계속 룸가자고 꼬드겨서 어쩔수없이 선릉 쩜오 민지아마담한테 연락해 제 지명잡아달라고 하고 두명 간다고 예약을 합니다.
지인과 6시쯤 만나 간단히 술밥 죽이고 가게는 8시전에 입장
센스있게 지명과 방을 잡아놓아 주셨습니다.
저는 요즘 이뻐라 하는 지명이 들어오고 지인은 초이스를 보는데 아가씨들이 물갈이가 된 느낌이더라구요 뉴페가 많았습니다. 사이즈도 다들 좋아보였는데 째려보는 지명의 눈길을 느끼고 전 모른척하고 있고 지인은 키크고 좀 마른 아가씨를 초이스 하네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쓸데없는 말들로 분위기 업시키고 제 지명은 잘 웃어주고 지인 아가씨한테 이방 꿀방이라며 오빠들 넘 좋다고 그러네요ㅋㅋ
그렇게 술먹으면서 간보는데 지인팟 마인드 좋은듯 보였습니다.
한방을 그렇게 스무스하게 가고 두방째 시작하면서 돈좀 꽃아놓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아가씨들 서로 아닌척 눈치는 보면서도 지기 싫어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지인네 파트너는 게임을 엄청 잘하더라구요
지인은 술 엄청 먹고 돈은 아가씨가 많이 가져가네요. 답례로 스킨쉽을 적극적으로 해주더군요
속상해 하는거 같은 제 팟은 제가 챙겨주고 방분위기 좋아졌네요 노래도 부르고 술은 세병 먹고
재미있게 놀다 집으로 갔습니다
좀 아쉬웠는데 그래도 금전의 압박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담주에 또 가자고 했는데 돈을 좀 모아야겠어요. 강남 룸 다니면서 이렇게 꼿힌건 쩜오가 첨입니다.ㅋ
